포격 도발 3주기…연평도 분위기는?

2013-11-22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전화연결: 신효근 소방교

앵커

부서진 건물은 지난해 말까지 보수됐지만 주민들은 당시의 공포스런 기억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도발을 경험한 주민 가운데 60대 이상 노인 등 20% 이상은 불안감과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포격 당시, 연평도의 유일한 소방관으로 화재와 사투를 벌였던 신효근 소방교 전화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효근 소방교님, 반갑습니다.

질문 1 연평도에서만 16년째 근무 중이시라고요. 말 그대로 '연평도 터줏대감' 이신데 요즘 연평도 분위기 어떻습니까? 완전히 예전 모습을 찾았나요?

질문 2 포격 당시, 연평도의 '유일한' 소방관으로 초기 화재진압에 고군분투하셨다고요. 당시 상황은 어땠나요?

질문 3 포탄이 날아오고 불길이 번졌을 때 북한의 공격 이란 인식을 하셨나요?

질문 4 가장 어려웠던 점은 뭐였고,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신가요?

질문 5 전쟁 아닌 전쟁을 겪으셨는데 다른 지역으로 가야되겠다. 이런 마음이 드시진 않으셨나요?

질문 6 연평도는 요즘 안보 관광지로도 유명하고 외형적으로는 안정이 됐지만 한편으론 불안감도 있으실 것 같아요. 정부에 바라는 점은 없으신가요?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포격,도발,3주기…연평도,분위기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6
全体アクセス
15,979,620
チャンネル会員数
1,89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