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영화제 재정비…11월1일 열려

2013-09-10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대종상이 시상금제도와 일반심사위원제도 활성화 등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대종상조직위원회는 각종 소송과 공정성 논란 시비가 일었던 불명예를 탈피하기 위해 제도를 가다듬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조직위원장으로 이규태 일광그룹 회장을 위촉했고 홍보대사로는 배우 이병헌과 조민수가 나섭니다.

영화제는 오는 11월1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예정이며 총 2억 원 규모의 시상금을 부활했고 일반심사위원도 기존 50명에서 100명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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