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대주주 부당거래 혐의 ING생명 징계

2013-09-04 アップロード · 15 視聴


ING생명 한국법인이 대주주 부당거래 혐의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금융감독원은 "I NG 생명에 대한 검사 결과 동일 법인 발행채권 소유 한도를 초과한 사실이 적발돼 임직원 3명을 주의 조치하고 과징금 4억 5천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I NG 생명은 2010년 10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같은 법인이 발행한 채권 소유 합계액의 보유 한도(10%)를 최대 52.49%나 초과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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