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이슬람 사원 사과방문

2012-02-27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미군의 코란 소각 사건에 대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사과 서한을 보낸 데 이어서, 미 국방부가 이슬람 사원을 직접 방문해 사과했습니다.
9.11 테러 이 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두 개의 이슬람 국가와 전쟁을 벌인 미 국방부로선, 이례적인 일입니다.
워싱턴에서 추승호 특파원의 보돕니다.


리포트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에 있는 이슬람사원, 애덤스 센텁니다.

미국인 이슬람 교도가 예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현지시간으로 24일 의외의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대행인 피터 라보이가 그 주인공입니다.

피터 라보이 : 미 국방부 아.태담당 차관보 대행
"이번주 아프간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미 국방부를 대표해서 사과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
미군들이 잘 모르고 부적절하게 코란을 비롯해 이슬람 성체들을 처리했다"

이에 대해 이 사원의 지도자는 무슬림들에게 대화를 통한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모하메드 마기드 : 댈러스 지역 무슬림 이맘
"이런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이슬람 신자들이 폭력적인 대응을 하지 말고, 존중과 대화로써 해결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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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같은 미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프가니스탄의 시위사태는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이 카르자이 대통령에게 공식 사과서한을 보낸 것을 놓고 미국 내에선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공화당은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정책이 다시 한번 미국의 대외이미지를 약화시켰다고 비난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코란 소각 사건으로 인한 내우외환을 어떻게 수습해나갈지 주목됩니다.

워싱턴에서 뉴스Y 추승홉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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