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브리핑 카라 전 멤버, 일본 활동 예정대로 할 듯

2011-02-18 アップロード · 59 視聴


(서울=연합뉴스)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카라의 세 멤버가 일본 활동을 예정대로 할 뜻을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카라 3인은 "소장을 접수하기 전 카라의 일본 음반사 측에
계약 만료 시기인 내년 7월까지 차질 없이 활동하겠다는 뜻을 이미 전했다"며 "카라의 일본 활동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속사와의 협상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합의점을 찾지 못해 법적인 판단에 맡긴 것"이라며 "소속사로부터 불이익을 받지 않고 빠른 국내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카라의 소속사 측은 "수익금 배분 문제는 일방적인 주장으로 크게 왜곡됐다"며 "현재까지 발생한 모든 수익금을 계약에 따라 지급했으니
소송 과정에서 확인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카라의 세 멤버는 지난해 11월 소속사가 전속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이후 양측은 협상에 나서 카라 다섯 멤버가 일본 드라마 촬영을 재개하는 등 해결 기미를 보이기도 했지만, 세 멤버는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부존재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분쟁에 이르렀습니다..

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ddwi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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