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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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종합 3위를 지킨 한국 선수단이 금의환향했습니다.

선수단 본진은 어제 인천공항을 통해 시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습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선수단은 역대 최다인 금메달 13개를 수확해 종합 3위에 올랐습니다.

은메달 12개와 동메달 13개를 보태 동계아시안게임 25년 역사상 가장 많은 메달을 따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금메달 3개를 획득한 스피드스케이팅 영웅 이승훈은 심리적으로 부담이 많은 대회였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지원과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스키 크로스컨트리에서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이채원도 힘든 적도 많았지만 꿋꿋하게 이겨냈다면서, 후배들에게 큰 선물을 했다고 기쁨을 전했습니다.

일전을 마친 선수들은 대부분 태릉선수촌이나 용평으로 가 동계체전과 각종 국제대회를 준비합니다.

미국프로풋볼 NFL에서 뛰는 한국계 스타 하인스 워드가 세 번째 슈퍼볼 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워드가 속한 피츠버그 스틸러스는 어제 제45회 NFL 슈퍼볼에서 그린베이 패커스에 25-31로 졌습니다.

워드는 2년 만에 슈퍼볼 정상을 노리며 이날도 활약을 펼쳤습니다.

피츠버그의 와이드 리시버인 워드는 이날 패스를 7번 받았습니다.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78야드를 전진하고 터치다운까지 성공했지만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피츠버그는 4쿼터 중반 3점차까지 따라붙었지만 아쉽게 우승을 내줬습니다.

그린베이는 14년 만에 슈퍼볼 정상에 올랐고, 쿼터백 로저스가 MVP에 선정됐습니다.

로저스는 총 304야드에 달하는 패스를 연결하고 터치다운 패스도 3개를 기록했습니다.

여자프로농구에서 안산 신한은행이 정규리그 우승에 4승만을 남겼습니다.

신한은행은 어제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과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72-69로 이겼습니다.

신한은행은 8연승을 달리며 남은 8경기 중 4경기만 이기면 정규리그 우승이 확정됩니다.

4시즌 연속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석권해 온 신한은행은 정규리그 5시즌 연속 우승도 사실상 눈앞에 뒀습니다.

신한은행은 초반 삼성생명에 끌려다녔지만, 3쿼터부터 전주원과 하은주를 투입해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종료 1분25초를 남기고 63-63 동점을 내줬지만, 베테랑 전주원의 결승 3점포로 승부를 마무리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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