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外人 선물매수…코스피 2100 회복(10:10)

2011-01-19 アップロード · 18 視聴

삼성電 장중 사상최고
코스닥 3일 만에 상승반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코스피가 외국인과 개인의 수급 공방속에 2,10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오전 10시10분 현재 전날보다 4.20포인트(0.20%) 오른 2,100.6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10.05포인트(0.48%) 오른 2,106.53으로 개장한 뒤 장중 한 때 2,084.08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이 매수우위로 돌아서고 현물시장에서 개인이 매수폭을 확대함에 따라 반등에 성공했다.
개인과 기관이 1천398억원, 43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은 1천7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특히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1천367계약을, 기관은 844계약을 각각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업종별 등락은 혼조세다. 유통업(-1.05%), 기계(-0.99%) 등은 내리고 철강금속(1.02%), 의료정밀(1.90%) 등은 오르는 가운데 대부분 보합권이다.
전날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의 병가와 일본 엘피다의 가격인상 소식에 강세였던 삼성전자는 장중 98만1천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나흘째 상승세다.
최근 부진했던 철강업종이 반등해 POSCO005490가 1.93%, 현대제철004020이 0.78% 오르고 있다.
대우증권006800(2.29%), 미래에셋증권037620(4.68%) 등 일부 증권주와 현대중공업009540(1.53%), 대우조선해양042660(1.21%) 등 조선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의 집중 매도로 현대차005380는 1.81%, 현대모비스012330는 1.50% 떨어지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오전 10시 현재 전날보다 2.34포인트(0.44%) 오른 531.36로 사흘 만에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 1위인 셀트리온068270이 4.69% 오르고 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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