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맹추위 주춤.. 서해안에 눈

2011-01-19 アップロード · 11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수현 기자 = (앵커) 기온이 조금 올랐지만 여전히 평년기온을 밑도는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해안에는 눈 소식이 있습니다.
조수현 기잡니다.

(리포트)
어제보다 2,3도 정도 올랐지만 추위가 풀렸다고 보기는 힘든 날씹니다.
방심하지 마시고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영하 9도를 비롯해 중부 지방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여전히 한파특보가 내려진 곳 많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영하 2도 등 중부 대부분 지방에서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절기상 대한인 내일도 오늘만큼 춥겠고 평년 수준을 밑도는 날씨는 당분간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주말인 22일과 23일에는 일시적으로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김승배 기상청 대변인: 이달 하순까지 강원도 일부 지방의 경우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늘 전국은 대체로 맑지만 서해안 지방은 구름 많고 이따금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전에는 호남 서해안 지방에, 밤에는 충남 서해안 지방에 눈 소식이 있는데요.
예상적설량은 1cm 안팎으로 그리 많지 않겠습니다.
강원영동과 영남 지방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연합뉴스 조수현입니다.
shari21@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날씨,맹추위,주춤,서해안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918
全体アクセス
15,983,692
チャンネル会員数
1,861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8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6年前 · 17 視聴

00:48

공유하기
오늘의 날씨
6年前 · 14 視聴

01:06

공유하기
대구서 첫 구제역 발생
6年前 · 6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