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민주, `조문정국 꿈에서 깨야"

2009-06-17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한미정상회담, 실용적인 정상외교의 전형"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기자 =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17일 "민주당이 아직도 `조문정국의 달콤한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몽유하고 있다"면서 "하루빨리 깨어나 국회를 열어 경제.민생문제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 연석회의에서 최근 정당지지도 조사를 열거한 뒤 "대부분 계층에서 민주당 지지 거품이 빠지고 한나라당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한미정상회담과 관련, "이제까지의 정상회담에서 외교적 수사로 가득한 그런 회담이 아니라 그야말로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정상외교의 전형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동안 걱정하던 한반도 핵문제, 핵 억지력에 대한 확실한 방안을 보여줘 `안보 불안감을 씻어줬다"면서 "한미 양국이 미래로 나아가는 좋은 초석을 깔아줬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그동안 골치를 앓게 했던 당협위원장 문제가 모두 해결됐다"면서 "대승적 차원에서 훌륭한 결단을 내려준 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이제 정말 하나가 돼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당이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ongwoo@yna.co.k

촬영.편집 : 이상정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박희태,quot민주,조문정국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18
全体アクセス
15,975,052
チャンネル会員数
1,863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