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뉴스 해경, 전국 해안서 쓰레기 청소

2008-09-19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인천=연합뉴스) 해양 경찰이 국제연안 정화의 날(20일)을 하루 앞둔 19일 전국 해안 곳곳에서 피서철에 발생한 쓰레기를 줍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해경은 어민,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인천 남항부두,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 등 해양경찰서가 있는 14개 지역에서 조업 중 발생했거나 여름철 피서객이 버린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해경과 자원봉사자들은 바닷가나 해상의 쓰레기를 줍는 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쓰레기 없는 바다를 만들기 위해 종류별로 조사카드에 기록, 바다 쓰레기의 발생 원인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자원순환사회연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의 단체와 함께 전국 54개 지역의 해안에서 정화활동을 한다"며 "오늘 참여가 어려운 단체는 20일에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1986년 미국의 민간단체인 해양보전센터가 처음 시작한 국제연안 정화의 날 행사에 한국은 2001년부터 동참했으며 지난해에는 참가자 4천500여명이 32개 지역의 연안 27.44㎞에서 총 11만3천616㎏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글 : 김남권 기자, 사진 : 해양경찰청 제공)
kong79@yna.co.kr

촬영,편집 : 차인엽 VJ(인천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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