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장류축제 아쉬운 폐막]

2006-11-06 アップロード · 631 視聴

[
(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전북 순창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던 장류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을 소화 한 후 5일 폐막됐다.

순창군이 제 1호 장류특구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제 1회 장류축제는 고추장과 된장, 장아찌 등 모든 전통 장류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폐막일인 5일에는 궂은 날씨에도 3천-4천여명의 관광객이 순창읍 고추장민속마을을 찾아 유명 가수의 공연 관람과 장류제조, 전통놀이 체험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장수의 고장으로도 유명한 순창군이 결혼 60년 이상 된 부부를 대상으로 치른 장수부부 합동 회혼례와 2006인분 초대형 비빔밥 만들기 행사는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무주군 강인형 군수는 "순창군이 장수와 장류의 고장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면서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행사로 보다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lc21@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순창,장류축제,아쉬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9
全体アクセス
15,978,246
チャンネル会員数
1,89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27

공유하기
[김해 단감축제 개막]
10年前 · 1,63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