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창곡 '남원의 봄 사건' 들려주신 길원옥 할머니

2017-08-10 アップロード · 170 視聴

"남이 듣기 싫건 말건 나 혼자 노래하는 게 직업이에요"

아흔 연세에 가수 꿈을 이루신 길원옥 할머니...
평소 가장 좋아하시는 노래 '남원의 봄 사건' 한 소절을 들려주셨어요.
길원옥 할머니 노래 15곡이 담긴 '길원옥의 평화' 음반은 8월 14일 발표됩니다.

tag·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평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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