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토탈리콜-마지막장면

2005-02-20 アップロード · 6,132 視聴


영화에선 화성의 빙하를 녹여 산소를 만든다는 발상
빙하를 녹이는 장치는 우주인이 만들어놓은 것을 이용

조작된 기억

*과학자들의 화성온난화계획
프레온가스대량살포-->온실효과유도-->이끼식물-->
--->...







서기 2084년. 퀘이드는 도시에서 광산일을 하며 로리라는 아름다운 아내와 행복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그는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꾼다. 그는 꿈에서 자신이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화성에서 이름을 알 수 없는 갈색머리의 아내와 살고 있는 것이다.

어느 날, 퀘이드는 리콜이라는 여행사를 찾아간다. 이곳은 우주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뇌 속에 기억을 이식시켜줌으로써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곳이었다. 그러나 중복해서 이식을 받을 경우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데, 퀘이드 역시 이런 이유로 커다란 충격에서 깨어나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지구의 식민지인 화성의 책임을 맡은 코하겐은 지구의 혼란을 이용, 화성을 자신의 왕국으로 삼고 독재를 휘두른다. 오랫동안 코하겐의 오른팔로 일해오던 하우저는 어느 날 자신이 그동안 불의의 편에 서서 일해왔음을 깨닫고 코하겐에게 정면으로 맞선다.

코하겐은 하우저의 뇌에 퀘이드라는 인간의 기억을 이식시켜서 지구에서 살게 했는데, 아내 로리, 직장의 사장 해리, 그리고 동료들 모두 코하겐의 부하들로 퀘이드를 감시하고 있었던 것이다. 코하겐은 이들의 추격을 받으며 간신히 화성으로 가 꿈에서 만나던 갈색머리의 진짜 아내 멜리나를 만나다.

화성은 코하겐이 인간이 숨쉬는 대기를 제한시켜 반군과 정부군과의 전투가 한창. 코하겐은 자신의 독재통치를 유지하기 위해 외계인이 만든 자연 대기 제조장치를 숨기고 공기를 무기로 화성인들을 통제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태양광선으로부터 해로운 물질을 차단하는 대기가 없어 화성에 사는 많은 사람들은 은 끔찍한 모습의 돌연변이로 태어나고 있었다.

퀘이드와 멜로나는 택시기사에게 속아 코하겐에게 사로잡히고, 다시 정신 이식을 받는 위기일발을 맞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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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가리
2008.07.14 10:02共感(0)  |  お届け
좋은영상 펑가요삭제
씨박년
2007.09.23 08:30共感(0)  |  お届け

ㄹㄹ삭제
dfg
2007.09.23 08:29共感(0)  |  お届け
asgaeg삭제
히드라
2007.04.30 03:31共感(0)  |  お届け
저긴 내 고향인뎁~삭제
tangram2
2006.12.09 02:14共感(0)  |  お届け
잼있음 저도 가져갈게요삭제
ndstnt
2005.05.30 07:40共感(0)  |  お届け
영상담아갑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