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감독 “‘디스맨’ 박유천 역, 영화 속 중요한 매개체” (루시드 드림)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김준성 감독이 영화 속 캐릭터 ‘디스맨’을 설명했다.

15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루시드 드림’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준성 감독, 배우 설경구, 고수, 강혜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준성 감독은 “박유천 씨가 맡은 ‘디스맨’은 꿈 마니아사이에서 재밌는 캐릭터다. 공유몽을 설명드리기 위해서는 그 캐릭터가 꼭 있어야 했고 영화 속에서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한다. 잘 연기해주셔서 편집하면서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루시드 드림’ 소재를 선택하고 시나리오를 쓸 때 ‘인셉션’을 신경 쓰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분명히 다른 지점은 있고 일부러 피할 생각도 없었디. 무작정 따라한 게 아니라 그 장면을 구현할 수 밖에 없는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이 있기 때문에 관객분들은 다르게 느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루시드 드림’은 3년 전 납치된 아들 ‘민우’를 찾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던 ‘대호’(고수 분)가 우연히 ‘자각몽’을 통해 범인의 단서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2월 22일에 개봉된다.

[스타서울TV=이현미 기자/사진=루시드 드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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