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10Kg 체중 감량 후 맞는 연기,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 (루시드 드림)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6 視聴

배우 고수가 체중 증감 후 액션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루시드 드림’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김준성 감독, 배우 설경구, 고수, 강혜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들을 납치당한 고발 전문 기자 ‘대호’ 역을 맡은 고수는 “초반부에 아이를 유괴 당하고 3년의 시간이 흐른다.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살을 빼고 힘이 빠진 상태에서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후반부에 액션 장면이 많다. 설경구 선배님에게 많이 맞는데 그때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 와이어를 다리에 묶고 떨어지는 촬영을 했는데 벽에 목을 부딪혔었다. 끝인 줄 알았는데 감각이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했다..

고수는 이번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 위해 단기간 체중을 무려 10Kg이상 증감하고 메이크업을 최소화 하는 등 캐릭터 표현을 위해 노력을 펼쳤다.

‘루시드 드림’은 3년 전 납치된 아들 ‘민우’를 찾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던 ‘대호’(고수 분)가 우연히 ‘자각몽’을 통해 범인의 단서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2월 22일에 개봉된다.

[스타서울TV=이현미 기자/사진=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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