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조재윤에게 ’멧돼지’라고 애드리브를 한 사연은? (프리즌)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배우 김래원이 자신의 애드리브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프리즌’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나현 감독, 배우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신성록, 조재윤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래원은 “무거워보여서 조재윤 선배님에게 ‘멧돼지같이 생긴 게’라며 애드리브를 쳤다. 감독님이 그 장면을 영화에 넣었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나현 감독은 “되게 재밌었다. 카메라 앞에서 김래원 씨가 애드리브를 치는데 조재윤 씨는 전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신을 다 찍고 알게 되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재윤은 “촬영을 끝나고 나자 스태프들이 저에게 ‘멧돼지 닮았다’고 말했다”라고 말하며 현장을 폭소케했다.

극중 김래원은 한때는 검거율 100%, ‘저승사자’러눈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잘 나가는 경찰이지만 증거 인멸, 담당 경찰 매수 등의 죄목으로 교도소에 수감되는 남다른 깡다구의 전직 꼴통 결창 유건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친다.

‘프리즌’은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 그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 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다. 오는 3월 23일 개봉 예정.

[스타서울TV=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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