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의 낡은 벼슬 질에 맞선 힘없는 국민 투쟁~국민 주인공 실화 소설~국민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민 존엄 짓밟은 사회惡의 등불 “서울빛초롱축제(등축제)”는 공공범죄 잔재-박응상 실화소설 유등의 꿈-힘없는 국민 꿈도 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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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의 낡은 벼슬 질에 맞선 힘없는 국민 투쟁~국민 주인공 실화 소설~국민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민 존엄 짓밟은 사회惡의 등불 “서울빛초롱축제(등축제)”는 공공범죄 잔재-박응상 실화소설 유등의 꿈-힘없는 국민 꿈도 꾸지 못하게 한 사회惡 진행 중25=국민 주인공 실화소설, 국민들 뇌리를 스치는 침묵의 목소리, 국민 권리 장전 제정, 국민의 권력, 국민의 목소리, 국민 존엄 회복, 국민 몸부림, 국민 탄식, 국민 여론, 힘없는 국민들의 소망, 억울한 국민 소설, 국민 명예훼손 하는 공공범죄에 침묵하는 사회 미래 없다.
=국민 명예훼손하며 국민 존엄 짓밟는 박원순 시장이 낡은 벼슬 질로 진주유등축제 약탈한 사회惡의 등불-서울빛초롱축제(등축제)는 슈퍼 甲질한 공공범죄 잔재-박응상 실화소설 유등의 꿈-힘없는 국민 꿈도 꾸지 못하게 한 박원순 횡포 지금도 진행 중
=박원순 서울시장이 문화 약탈한 공공범죄의 부끄러운 잔재물-사회惡의 등불 서울빛초롱축제등축제(Seoul Lantern Festival)-‘Dream of Lantern Festival(유등)EungSang Park(박응상) -a society that stays silent on public crimes has no future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공범죄 사건 기록
*. 상납 요구 - 기만 - 차별 - 회유 - 문전박대 - 협박 = 누명 씌우기
국정감사 - 위증 - 간보기 - 노략 질 - 꼼수 - 배신 - 벼슬 질 - 여론몰이 - 국제망신
- 선거용 치적으로 자랑 -허위 - 시민들 방패막이로 악용 - 유등축제 본질까지 훼손
*. 등축제도 아니고 빛축제도 아닌 걸 왜 하는지, 결국 모든 걸 망쳐놓고 국민 사이 싸움 붙이고 책임 지지 않고 발뺌.
힘없는 국민 등골 먹어도 정치 9단이라고 영웅 대접하는 위험한 사회惡 = 더러운 것만 배운 박원순 시장 꼴에 출세 했다고 낡은 벼슬 질 하는 별거 없거 없는 구닥다리 = 슈퍼 甲질하는 박원순 시장 영웅 대접해 깨춤 추게 해서 巨惡 키우는 위험한 사회惡
= 힘없는 국민 협박해서 땀 흘린 국민 등골 빼먹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공범죄 사건 기록
= 힘없는 국민은 꿈도 꾸지 못하게 한 박원순 시장의 횡포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Eung Sang Park's novel 'Dream of lantern festival' is a social novel based on a true story of facing the uncomfortable truth head-on. - IDEAL MAN LOVE STORY
= Mayor of Seoul korea Wonsoon Park ~ public crime
- 'Dream of lantern festival', a social novel by Eung Sang Park is published in English and made available on Amazon - A social novel that sheds light on the uncomfortable truth of sweat, tears and public crime. - A call to bring the Mayor of Seoul Wonsoon Park and his discriminatory actions to justice.
Novelist Eung Sang Park published 'Dream of lantern festival', a social novel based on a true story about the reality of public crimes that stomp on the efforts made towards realizing one's dream. With a message that 'a society that stays silent on public crimes has no future',
'Dream of lantern festival' addresses the issue of public crimes that go unnoticed by the public a real social evil but are often committed by deeply rooted practices of administrative bodies. It is a story about courageous citizens who face head-on the realities of politics where a viola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held by the city of Jinju, that is, JinjuNamgang Lantern Festival, is committed by Seoul.
It also reveals the prevailing selfishness among politicians of our times, those who look up to them as heroes, and the over 300 trillion Won worth of social cost resulting from such conflicts that no one is hold responsible for.
In response, the city of Jinju rejected Mayor Park's offer to turn the Festival into one co-hosted by the two cities to grow it into an international festival and fought to reserve the unique heritage of the lantern festival of Jinju.
*. 박원순 서울시장은 2012년 12월 10일경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서울등축제의 갈등 해소를 위해 두 축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페이스북에 입장 밝혔다.
이후 2013년 11월 1일 오후 3시 경 진주시와 서울시는 '축제발전 협력서'를 교환했지만 박원순 서울시장은 애당초 약속한 상생 방안을 내 놓지 않았다.
특히 박원순 시장은 직접 약속한 “상생”하려는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수십 년 땀 흘려 키운 시민의 지식 재산권 주장에 대하여 오히려 시민을 차별하며 문전박대하고 협박하다 국정감사장에서 위증하며 오히려 진주시가 모방 했다고 누명까지 씌운 것은 국민을 상대로 한 명백한 범죄 행위이다.
*. 시민운동가 출신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민의 이름으로 시민들 가슴 아프게 한 공공범죄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베낀 서울등축제를 개최한 것은 땀 흘린 국민의 피와 땀을 무서워하지 않고 한 입에 삼키려 한 대표적 공공범죄이다.
★. 박원순 서울시장 공공범죄 사건 기록
★. 2013년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서울등축제 갈등에서 박원순 시장의 범죄
*. 2009년부터 진주시와 사전 의논도 없이 <서울등축제> 개최
*. 2011년부터 진주시와 문화예술제단에서 중단 요구
★. 박원순 서울시장은 2012년 “인기 좋아서 중단 할 수 없다”
*. 상납 요구 - 서울에서 홍보해서 키워 주겠다 - 지방소도시는 어렵다.
1. 국민 기만
- 박원순 서울시장의 갈등 해소 위한 상생 방안 찾겠다 - 첫 약속
*. 박원순 서울시장 "진주유등-서울등축제…" 상생 하자 < 2012.12.12 >
- "두 축제 상생할 수 있는 방안 검토" 페이스북에 입장 밝혀
서울에서 남강유등축제를 베낀 서울 등축제를 연례화하려는 움직임에 진주시민이 반발하는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두 축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은 10일 오후 9시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등축제와 진주남강축제가 상생하여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때 대한민국의 관광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울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논란을 해소하고 두 축제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시민과 자진 약속한 상생을 위한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강탈하는 공공범죄
2. 시민과 직접 약속한 상생방안 불이행 이후 범죄자들 수법과 동일한 만행.
- 1년 지나도 상생 방안은 내 놓지 못하고, 수천억 가치 한 입에 삼킨다.
= 상생하려는 어떤 대안과 의지도 없이 막가파처럼 수천억 가치 삼키려했다.
- 단 한 번도 시민과 약속한 시민을 위한 상생 방안을 내놓지 않았다.
- 애당초 상생 방안 없이 무조건 “세계적인 축제”라는 달콤한 현혹
- “상대를 현혹하기 위해 세계 축제”라고 속이는 사기 수법과 동일.
3. 시민 차별 - 처음부터 끝까지 힘없는 소도시민 차별한 우월적 시민의식
- 시민의 땀을 무서워 않고, 힘없는 소도시민들 땀을 한 입에 삼키려했다.
4. 시민을 문전박대하는 권위적인 시민 의식
- 단 한 번도 힘없는 소도시민들의 면담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5. 시민 협박
= 서울시는 진주시민들도 참석한 브리핑 현장에서
"진주시가 지금이라도 잘못을 인정하면 협의하겠다"며
"지자체 '맏형'으로서 참아왔지만, 명예훼손 소송도 가능하다"며
진주시를 상대로 법적 대응 의지도 내비쳤다.
*. 서울시는 ‘진주시가 잘못을 인정하면 협의하겠다’
- 막가파처럼 잘 못 없는 시민에게 잘못 인정하라고 막가는 수법과 동일
= 서울시 한 본부장은 "법률사무소 3곳에 문의했지만,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라며 "
오히려 진주시의 비방이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들었다
6. 노략질과 회유
- 물건 팔아 주겠다는 등 등 . 회유와 협박으로 지능범죄자들과 동일한 행동.
7. 여론 몰이 유튜브 제작 - 국제적 망신을 자초했다.
- 서울시는 서울등축제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2013년 공개했다.
'더 이상의 사실 왜곡과 근거 없는 비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8. 무고한 시민에게 누명 씌우기 - 2013년 서울시국정감사에서 오히려 진주시가 모방 한 것이다. 땀 흘려 키운 시민에게 누명을 씌웠다.
- 서울시국정감사 :국회의원 질의에 답변 : 저작권 전문 변호사 출신이다
9. 공공범죄 : 수 십년 동안 땀 흘려 키운 시민 재산권을 약탈한 공공범죄.
= 특히 시민운동가 출신이 시민을 협박하고 시민 이용한 공공범죄.
~ 극심한 갈등에 국무조정실과 국정감사에서 중재 했지만 아집 부림.
10.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시민들이 수 십년 땀 흘려 키운 걸 강탈하는 수법
- 허술한 법망 이용, 시민의 땀을 약탈하는 범죄자들 수법과 동일한 수법
11. 법적인 문제 이전에 “누가 땀 흘렸나?”가 중요함.
-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서울특별시의 행정기관의 수장의 위험한 의식
= 누가 땀 흘려 노력 하겠나 ? 국민이 보고 있고 젊은이들이 따라한다.
12. 협력서 타결 이후의 서울시의 보도자료 및 언론사들의 보도 내용
- 2013. 11. 1 진주시-서울시간 축제발전 협력서 교환
= 서울등축제 개막 1시간 여 앞두고 협력서 보내 극적 타결
하지만, 개막식 다음 날 2013년 11월 2일 서울시 보도자료
= 언론 보도와는 다르다 - 하루 밤새 뒤통수 친 공공범죄 만행
13. 선거용 - 치적으로 자랑하는 파렴치한 박원순 서울시장
- 2014년 6월4일 지방선거 전후 “진주시와 갈등 해소 했다”자랑.
14. 간보기 시작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 2014년 6우러 지방선거 직후 < 가칭 서울등축제 > 명칭으로
서울등축제 개최 안내공문 발송
15. 진주지역 거센 반대로 갈등 재연 우려 여론.
16. 2014년 7월 < 명칭 변경, 시민 이름공모 >
- 공모 내용 : 가급적 “등”을 한글로 표기 할 수 있도록 유도 공모
17. 2014년 8월 중순 경 < 서울등길축제 >를 최우수작으로 선정 발표
- <길> 한자 추가한 < 서울등길축제>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하고 간보기
18. 계속해서 여론을 살피며 간보기하다 결국 이름 바꾼다.
19. 2014년 10월 초순 < 서울빛초롱축제 > 명칭 변경
*. 축제 내용 <테마 4개중 3개는 여전히 서울등축제 >
- 한 개 테마에 <아트 작가 초대 >해서 빛초롱축제라고 눈가림
20. 결국 <유등축제 > 본질 까지 훼손.
- 유등축제도 아니고 빛 축제도 아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와 서울등축제 갈등 주요일지
○ 2008. 11. 17 문화체육관광부 - 서울시 - 한국방문의해위원회 간
2010 한국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추진 협약 체결
- 한국방문의 해를 위해 ‘세계등 퍼레이드(서울등축제)’ 개최
○ 2009. 11. 11 ~11. 22 2009 서울세계등축제(서울등축제) 개최
- 이후 2010-2013년까지 매년 11월 서울등축제 개최
- 2011년부터 서울세계등축제에서 서울등축제로 명칭 변경
○ 2009. 12. 1 진주시,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에 축제 정례화 재고
요청 공문 발송
○ 2010. 12. 2 김재경 국회의원, 국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
- 정부차원의 서울시의 남강유등축제 베끼기 중단 대책 요구
○ 2012. 11. 22 노병주 시의원, 서울등축제 중단요구 5분자유발언
○ 2012. 11. 23 진주시,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서울등축제 중단
요구 공문 발송 - 이후 서울등축제 중단 활동 본격 전개
○ 2012. 11. 29 진주문화예술재단, 서울등축제 중단 기자회견
○ 2012. 12.3 시의회․문화예술단체(48명), 서울시 및 시의회 항의방문
○ 2012. 12. 4 진주시예술단체, 박원순 시장 면담 및 시의회 예산
삭감 요구 공문 발송
- 지역기관, 시민단체 릴레이 서울시장 면담요청 (47회 300여명)
○ 2012. 12. 6~2013. 1. 2 시청주변 국세청 앞집회신고
○ 2012. 12. 5 진주시의회, 서울등축제 중단 촉구 결의안 채택
○ 2012. 12. 12 서울시와 서울등축제 실무 협의
(현재까지 총 6회 협의)
○ 2012. 12. 6 국민․시민 서명운동 (24만 7천여명 참여)
- 사실상 진주 인구 34만 명 모든 시민 참여
○ 2013.2.27 박대출 국회의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내정자 인사
청문회 질의
- 서울시의 서울등축제 연례화 중단 정부차원의 대책 요구
○ 2013.3.27 「서울등축제 대응 비상대책위원회」구성 (4천 여명)
○ 2013. 6. 20 이창희 시장, 서울등축제 관련 채널A '쾌도난마‘ 출연
○ 2013.7. 1~9. 30 재경진주향우회를 시작으로 시민단체 릴레이 1인
시위 (128회, 시청시청․청계천 등)
*2013. 7. 31 이창희 진주시장 1인 시위 및 서울 기자회견
*2013. 9. 6~9. 30 진주사암연합회(청담스님, 천호사 주지) 10보 1배(진주-서울, 341km)
○ 2013.8. 19~30 진주시자전거연맹, 장애인연합회 등 상경집회
○ 2013.8. 26 이창희 진주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TV 공개토론 제의(2회)
○ 2013. 8. 28 진주시의회, 서울시의회 항의 방문
○ 2013. 8. 31 서울등축제 저지 범시민 궐기대회 (2만 여명)
○ 2013. 7~10월 진주지역 시민단체의 상경 항의 방문 및 집회,
부당성 언론기고, 홍보물 발송, 전국 축제장 홍보 등
- 기자회견, 성명서 발표 (55회 3,900여명, 지역 및 광역 기관․시민단체)
⇒ 경남 시군, 경남 및 시군의회, 부산지역 시민단체에 이어 광역
자치단체 및 시민단체 등 전국적으로 확산
○ 2013.9.13 박대출 국회의원, 서울시장에게 등축제 중단 서한문 발송
○2013.10.14 김재경 국회의원, 국무조정실 국감 시 남강유등축제,
서울등축제 등 갈등관리 해결 촉구
○ 2013.10.22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영주․박성효․윤재옥
국회의원 등, 서울시장 국감 시 박원순 시장에게
서울등축제 중단 요구
○ 2013. 10. 24 진주시 - 서울시간 서울등축제 문제 실무협의
○ 2013. 11. 1 진주시 - 서울시간 축제발전 협력서 교환 (타결)
= 서울등축제 개막 1시간 여 앞두고 협력서 보내 극적 타결
*. 하지만, 개막식 끝난 다음 날 2013년 11월 2일 서울시 보도자료
= 언론 보도와는 다르다
*. 각종 언론사 여론 ~ 미묘한 해석차이 - 갈등 불씨 여전.
*. 2014년 현재 상황 및 앞으로의 문제점
- 2014년 진주시는 미국 유럽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 확정
- 서울등축제는 중국 진출 같은 성격 축제가 세계 시장에서 국제적 망신
★. 결국 <유등축제 > 본질 까지 훼손.
- 유등축제도 아니고 빛 축제도 아니다.
*. 땀 흘린 진주시민들을 존중하는 성숙 된 의식이 필요하다.
수십 년 동안 국민들이 땀 흘려 키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모든 시민들이 참여하는 독특한 축제로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넘어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 남강유등축제의 성공 비결은 어린 학생부터 봉사자들은 물론 모든 시민들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참여해 시민들이 땀 흘려 키운 축제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수십 년 땀 흘려 키운 진주시민들을 존중해야 한다.
어디 할 짓이 없어서 땀 흘려 키운 시민재산권을 힘 있다고 강탈해
*. 누구나 인정하는 건 존경할 줄 아는 성숙 된 사회분위기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협박하고 누명 씌워서 강탈하려는 막가파식 범죄를 저질러도 침묵한 사회는 영웅대접하다니
대한민국 보스 문화 속에서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불편한 진실을 이야기하기가 몹시 부담스러워 이제까지 기피한 소재가 공공범죄이다. 특히 시민을 가슴 아프게 하는 공공범죄이지만 고위직의 실명까지 거론하기에는 용기가 필요한 게 대한민국 사회 현실이다. 예민한 소재를 다루지 않는 침묵 속에 대한민국 사회는 갈등 공화국이 됐다.
낡은 관행으로 국민들 가슴 아프게 하는 사회 갈등의 주범들은 공공범죄를 이용하고 있다. 뜨는 건 표절하고 무조건 불법 벤치마킹하는 공공범죄가 난무하는 사회, 이기심이 창궐해서 국민의 이름으로 마구잡이식 공공범죄를 저지르는 사회, 공공범죄에 동조하는 시민들의 무책임한 시민 의식, 성공하면 모든 걸 용서하는 보스문화의 악습, 약자들 외침을 조롱하고 몸부림치는 약자들을 공권력으로 제압하고, 강자들 공공범죄에 침묵으로 묵인하는 사회.
자기 사람들끼리만 소통하고 반대하는 사람과는 불통하며 문전박대하는 편 가르기 사회, 뒤로 소통하며 분열조장하고 책임전가 하는 사회, 맹목적 비판과 무책임한 발언을 일삼고, 막말이 난무하고 말로만 하는 선동 문화에 놀아나는 낡은 가치관, 강자의 횡포와 가진 자의 노략질, 물갈이 인사와 자기들만의 밀실 문화, 은밀한 거래와 뒷거래가 관례화 된 불공정 사회.
땀 흘려 성공한 노력을 인정해 주는 사회적 노력에 역행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공범죄를 대한민국이 묵인하는 틈새로 젊은이들이 보고 배우고 있다.
능력을 발휘해 볼 기회조차 주지 않는 기득권층과 젊은 세대 간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공공범죄 같은 더러운 것만 배우는 젊은이들은 한탕주의에 집착하는 악습을 답습하고 있다.
솔선수범해야 할 공공기관들이 법까지 무시하며 국민을 상대로 하는 공공범죄가 창궐하고, 사회 갈등은 극단으로 치닫지만 대한민국은 침묵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가 공인한 대한민국대표축제를 베끼어 정부정책에 도전하는 모양새를 보였다.
결국 땀 흘려 키운 국민들 희생 시키는 사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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