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vs 강 민 SK텔레콤-KTF 신한2007후기

2008-01-01 アップロード · 2,052 視聴

정명훈은 초반 강 민의 2게이트 드라군 푸시에 의해 확장을 가져가는 시기가 늦으면서 심리적으로 위축됐다. 강 민의 본진을 모두 정찰했지만 어떤 전략을 사용할 지 확인할 수 없었기 때문.

정명훈의 선택은 안정적인 방어였다. 언덕 위에 탱크를 시즈모드 시킨 뒤 앞마당을 가져간 정명훈은 터렛과 마인, 탱크로 수비에 전력을 쏟으면서 병력 생산에 주력했다. 그러면서 벌처를 3기씩 묶어 맵의 요소요소를 정찰하면서 마인을 매설했다. 정명훈은 강 민이 6시 지역으로 프로브를 옮기는 것을 두 차례나 끊어주면서 승기를 잡았다.

정명훈은 탱크를 언덕 바로 아래 늘어세우면서 터렛과 마인으로 장벽을 쳤다. 이 때 강 민의 실수가 이어졌다. 리버를 셔틀에 태운 뒤 테란의 병력 진출을 막아왔던 강 민은 리버를 내리지도 못하고 터렛에 셔틀이 터지면서 위기를 자초했다.

12월 29일(토,MBC게임)
▶SK텔레콤-KTF
1세트 백마고지
고인규[T] vs 이영호[T]
2세트 블루스톰
도재욱[P] vs 배병우[Z]
3세트 황산벌
권오혁[P],이건준[Z] vs 김영진[T] vs 임재덕[Z]
4세트 파이썬
정명훈[T] vs 강 민[P]
5세트 운고로분화구
고인규[T] vs 이영호[T]

tag·정명훈,SK텔레콤KTF,신한2007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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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4:0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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