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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삼성캠코더 HMX-H106
*날짜 : 2010년 3월 6일
*장소 : 목동야구장
고교야구대회에서 차마 우승하지 못한 한을 눈물로 쏟아냈던 서울고 에이스 출신의 이형종 선수를 기억하나요? 2008년 엘지 트윈스에 입단한 후 부상에 시달리다 결국 팔꿈치 수술까지 받았던 이형종 선수. 1년 넘는 재활 기간 끝에 그가 다시 마운드에 섰습니다. 비록 시범경기이긴 하지만 3이닝을 1실점으로 잘 막고 150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며 엘지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했죠. 이형종 선수의 투구 장면을 캠코더에 담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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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판도라 TV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