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박지원,알선주재혐의 개인비리 아니다

2008-03-04 アップロード · 120 視聴

[노컷TV]그렇다고 하더라도 박지원 전 장관께서는 대북송금 문제와는 별도로 SK 그룹으로부터 7천 만원, 또 금호그룹으로부터 3천 만원 받은 혐의, 알선수재 부분이 또 있지 않습니까?

= 네, 있습니다.

- 이 부분은 개인비리 쪽으로 간주되는 것 같던데요?

= 그건 개인비리가 아닙니다. 당시에 6.15 남북정상회담을 수행했던 학자, 언론인, 기업인들로 구성된 주한회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여기서 6.15 남북 정상회담이 정당하게 국민 속에서 평가받도록 홍보를 하자, 그래서 그 홍보비로 각출해서 저한테 전달해서 저는 그대로 담당자들한테 전달해서 100프로 홍보비로 사용했습니다. 그 때는 홍보비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검찰 수사결과, 수표추적 결과 단 한 푼도 저한테서 개인적 착복을 하지 않고 전부 홍보비로 사용됐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대가성도 아니고 개인 착복도 아니기 때문에 홍보비로 사용했다는 것이 밝혀진 이상 이것도 저는 제 개인비리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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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 손근필 김현정 PD
  촬영/편집 : 노컷TV 박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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