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계약 폭로 파문] 웃음찾는 개그맨 ‘무대뒤의 눈물

2005-05-12 アップロード · 1,423 視聴

웃찾사 멤버들의 기자 회견 입니다.

'웃찾사'에 출연하는 윤택,김형인,정만호,김신영 등 개그맨 14명은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스마일매니아가 자신들에게 '노예계약'을 강요했다며 계약 무효화를 요구했다. 이들에 따르면 스마일매니아는 계약기간을 10∼15년으로 하면서 계약금은 한 푼도 지급하지 않았다. 이들은 또 이러한 불공정한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을 경우,방송출연이나 무대공연 기회를 박탈하겠다는 협박까지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는 계약서에 사인을 안 하겠다고 버티다 방송 출연에서 제외된 개그맨도 참석했다.

한 연예기획사 관계자는 "'웃찾사' 개그맨들과 스마일매니아의 계약사항을 보면 절대적으로 개그맨에게 불리하다"면서 "신인 개그맨이라고 해도 계약기간은 3∼5년으로 하고 계약금을 지급하는 것이 관례"라고 말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몰리는 상황에서 빚어지는 연예계의 '노예계약' 문제는 이미 수차례 문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박승대 스마일매니아 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당초 회사가 제시한 계약기간은 4년이었으나 연기자들이 장기계약을 원해 원하는 대로 기간을 체결했다"고 반박했다. 박 대표는 또 "계약조건도 수익의 50%를 분배하기로 했고,계약금은 향후 소요 예상비용으로 산입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라서 지급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이같은 사태를 두고 이창태 '웃찾사' PD는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해 불공정한 것이 있다면 이 기회에 고쳐져야 한다"면서 "다만 양측이 너무 감정적으로 부딪치면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tag·노예계약,폭로,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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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쉬
2005.06.16 09:20共感(0)  |  お届け
영상담아갑니다 ^^삭제
로이
2005.05.12 11:55共感(0)  |  お届け
쯔쯔..... 이래저래 다들 불쌍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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