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 안상수 "예산 부수법안, 24일까지 반드시 처리"

2009-12-22 アップロード · 136 視聴

【촬영=뉴스웨이 생생TV / 이인수 기자】

(서울=뉴스웨이 윤미숙 기자)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2일 새해 예산안 처리와 관련, "각 상임위는 예산 부수법안을 오는 24일까지 어떤 방법으로든 반드시 처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예산 부수법안이 통과돼야 예산안이 통과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빈곤층과 서민들은 엄동설한에 고통받고 있으면서도 나라 경제가 나아지기만을 염원하고 있는데, 민주당 의원들은 본회의장 앞과 예결위 회의장 안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며 "세계 어느나라 국회에서도 볼 수 없는 진풍경이 대한민국 국회의 현 모습이라 부끄럽기 그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대로 민주당이 예산심사 전면 거부로 일관한다면 사상초유의 준예산 사태를 맞게 될 수도 있다"면서 "만약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국가경제와 서민경제에 막대한 타격을 주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빈민층과 서민층에 지원되는 모든 복지비용의 지급이 중단되고 천문학적 사회·경제적 비용 손실이 발생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민주당은 국가경제와 민생을 포기하는 잘못을 계속하지 말라"면서 "모든 점거 농성을 즉시 중단하고 예산 심사에 복귀하지 않으면 국민의 분노가 폭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예산 심사의 핵심 쟁점인 4대강 사업과 관련, "민주당이 4대강 사업을 결사저지하면서 추구하는 것은 현 정부를 실패한 정부, 무력한 정부로 만들어 내년 지방선거와 2012년 대선에서 승리해보겠다는 것"이라며 "민주당 머리 속에는 오로지 선거밖에 없는 듯 하다"고 꼬집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dot@newsway.kr

tag·한나라당,안상수,예산안,부수법안,예산,국회,민주당,4대강,사업,지방선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
全体アクセス
116,012
チャンネル会員数
21

뉴스웨이TV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