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그룹 데블마우스, 클럽걸 시리즈 1탄 공개

2012-05-02 アップロード · 2,628 視聴

국내 최초 '일렉 퍼포먼스 댄스그룹'으로 꼽히는 '데블마우스'가 2,000만원이 넘는 'LED가면'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강남 클러버들 사이에서 데블마우스 'LED가면'은 진작 입소문을 타고 있었다. 이유는 지난 3월 '데블마우스'가 'LED가면'을 공개하며 깜짝무대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지난 28일 '데블마우스'는 클럽 홀릭에서 클러버 3,000명과 함께 파티를 열며 정식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데블마우스'의 상징적인 멤버 'LED가면'도 함께 등장했다.

타원형 모양에 악마의 뿔이 달린 데블마우스 'LED가면'은 음악에 따라 화려한 조명으로 다양한 표정을 만들어 낸다. '데블마우스'의 무대에 'LED가면'이 등장하자 클러버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데블마우스'를 기획한 클럽 홀릭의 이강희 대표는 "한국은 유럽에 비해 일렉음악의 역사가 짧다. 전문뮤지션도 없는 상황이 안타까워 일렉음악 전문 댄스그룹을 꾸리게 됐다"고 설명한다.

'LED가면'의 아이디어 역시 이 대표 작품. 이 대표는 "일렉음악의 메카인 클럽에서 LED조명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데블마우스의 음악의 상징성을 LED가면에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데블마우스'는 리더 겸 싱어 '대마왕'과 랩-DJ '데블키스'를 주축으로 댄서 4명, 피처링을 맡은 객원보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LED가면' 역시 당당한 멤버 중 하나다.

정규 1집 앨범엔 유럽중심의 일렉트로닉 하우스를 기본으로 총 13곡이 담겨있는데 26일 벅스, 멜론, 엠넷 등에 음원이 공개됐다. 타이틀곡 '팔로우미'(Follow Me)는 현재 클럽에서 뜨거운 호응을 보이며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다.

tag·데블마우스,댄스그룹,팔로우미,일렉음악,클럽,홀릭,클럽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
全体アクセス
495,602
チャンネル会員数
139

全てを見る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