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화랑표구사’ 장두환 대표의 혼신을 다하는 예술적 감각!

2017-02-12 アップロード · 22 視聴

표구는 대개 틀을 맞추고 종이를 입히는 등 일주일 이상의 기간을 거치는데, 중요한 것은 제작자의 장인정신이 깃든 작품으로서의 승화가 잘 됐느냐에 따라 표구의 완성도가 결정된다.

지난 1989년 표구사를 설립해 어언 30여년을 자신의 생활철학을 다듬는 장소에서 변함없이 장인정신과 혼을 불태우는 장두환 대표!

장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백송화랑표구사’는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이색적인 모습들이 이곳을 찾는 이들의 시선을 멈추게 만든다.

우선 건물 외부부터 특이하다. 흰색 건물에 아름답게 조화된 깔끔한 색과 아이디어가 번뜩인 바닥처리가 유난히도 눈에 들어온다.

표구사 내부도 특이하다. 평소 예술적 감각이 특출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장 대표의 걸 작품들이 벽면과 천장을 장식했다. 이러한 벽면과 천장의 예술적 예사스러움을 염두에 두고 볼 때 고서화와 각종 액자표구가 눈에 확 들어온다.

동양화, 서양화, 병풍, 족자, 각종 희귀 골동품들이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을 묶어두기에 충분할 정도로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정돈 돼 있다.
또한 옛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는 호롱불등잔, 풍로, 다리미는 물론 화초들도 함께 어우러져 마치 표구사보다는 예술품 전시장 같은 느낌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이렇듯 이곳을 찾는 발길에는 그림이나 표구, 골동품을 구입하기 보다는 안에 장식된 여러 가지 물건들과 그림들을 감상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꽤나 있어 인사동 골동품가계 못지않게 이름난 곳으로도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지하와 이층 공간에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여러 가지 표구와 물건들을 보다보면 멋진 카페에 들어와 있다는 착각을 느끼게도 한다.

장 대표는 “표구 하나하나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산고(産苦)의 고통을 치르듯 혼신의 힘을 기울여 작품을 완성한다.”며 평소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그래서인지 그가 만든 작품은 전국의 많은 서예가와 표구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어 항상 이곳 표구사는 바쁨의 연속이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3동에 위치한 ‘백송화랑표구사’는 여느 표구사와는 색다른 감각이 흐르는 독특한 곳임에는 틀림이 없다.
표구 하나를 만들기 위해 구슬 같은 땀을 흘리며 산고(産苦)의 고통을 치르듯 혼신의 힘을 기울인다는 장 대표의 말이 귓전에 맴도는 순간이다. <문의 : 031) 749-0883 / 010-893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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