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는 박하수다] 160회 2부 리얼 버라이어티 탈출구는 없나

2017-02-10 アップロード · 57 視聴

 경향신문 유일의 대중문화 전문 팟캐스트 〈연예는 박하수다〉! 이번 주에는 예능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자하는 MC들의 토론이 벌어집니다.

 1부에서는 졸업 시즌을 맞아 MC들 각각의 졸업 당시 추억이 공개됩니다. MC 개그우먼 이태영이 졸업을 하면서 20년 후 학교에 선물하고자 했던 것 그리고 개그맨 이동엽이 졸업을 하면서 학교를 바라보며 했던 다짐의 말이 공개됩니다. 하경헌 기자는 기자 생활 전 몸 담았던 방송사의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2부에서는 ‘리얼 버라이어티 탈출구는 없나’를 주제로 MC들이 이야기를 나눕니다. 현재 지상파 방송사에서 나오고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는 MBC 〈무한도전〉의 7주 결방,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시청률 부침,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폐지 관련 논란 등 전반적으로 위기에 빠져있습니다. 리얼 버라이어티를 대체할 육아, 먹방, 여행 등의 아이템도 동난 상태에서 어떠한 아이템이 새롭게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분석해봅니다.

 MC 이동엽은 JTBC 〈아는 형님〉을 새로운 탈출구로 여기고 있습니다. 반말 설정을 통한 편안한 분위기, 초대손님이 도리어 질문을 하는 역전의 관계가 새로운 재미를 주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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