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성공 기원' 한·중·일 사진전

2017-09-12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사진 전시회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림픽이 잇따라 열리게 되는 한국과 중국, 일본 3개 나라가 공동으로 마련한 전시회인데요.

겨울스포츠의 역동적인 모습과 함께 3개 나라의 문화와 자연을 담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주영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갈라쇼에서 4년 뒤 평창 동계올림픽을 소개하는 모습입니다.

올림픽을 앞둔 한 빙상 선수의 연습 모습으로 빠른 속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0년 도쿄 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사진전,

한국과 중국, 일본의 대표적인 뉴스 통신사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세 나라에서 잇따라 열리는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것입니다.

녹취> 조수연 / 서울시 동작구

“평창올림픽을 응원하고 사랑하고 좋아할테니까 선수들은 부상은 당하지 말고 여태까지 4년 동안 준비했던 만큼 최고의 기량을 경기장에서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녹취> 박효진 / 경기도 성남시

“내년에 이런 경기들이 치러질거라는 것이 좀 실감도 나고 우리 선수들이 잘해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사진은 겨울스포츠의 묘미를 느낄 수 있고 세 나라의 문화와 자연을 촬영한 100여 점.

전시 1부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다시 정상에 도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등 유명 선수들의 생생한 경기 장면을 담았습니다.

2부에서는 한·중·일 세 나라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비롯해 놀이와 종교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전시 3부에서는 개성 있는 정취를 가진 세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녹취> 김성범 / 경기도 군포시

“'우리나라만의 행사는 아니구나 동아시아 전체가 같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축제구나'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전화인터뷰> 이명주 학예연구사 /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중·일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보시면 다양하고 깊이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이번 사진전은 오는 11월 말까지 계속됩니다

이제 다섯달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이곳 사진전에 오셔서 겨울 스포츠의 열기를 미리 맛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국민리포트 이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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