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올림픽…한국 관광 알린다

2017-08-09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강원도와 경기도, 서울시가 손을 잡고 한국 관광 자원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외국의 내로라하는 대형 여행사 관계자들이 한국 관광지를 돌아봤는데요.

곽지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해외 유명 여행사 관계자들이 평창을 찾았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과 주변 경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스키점프대에 오르자 리조트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멀리 대관령 정상의 풍력발전단지의 풍광은 여행 전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해발 900m의 스키점프대에서 마치 동계올림픽 주인공이 된 듯 자세도 잡아봅니다.

녹취> 로달테 페레츠 / 멕시코 여행사 관계자

“아래를 보며 높이를 느끼고 제가 정말 운동선수가 된 것 같았어요. 내년에 이곳에 방문할 모든 운동선수들에게도 멋진 경험이 될 것 같아요.”

한국의 문화가 담긴 유적지도 돌아봤습니다.

웅장한 성곽을 따라 거니는 외국인들은 역사를 품은 아름다운 수원 화성에 높은 관심을 보입니다.

전통 활인 국궁 쏘기 체험은 덤.

이색적인 한국 문화와 매력에 다들 푹 빠진 모습입니다.

녹취> 누어 구파프 / 프랑스 여행사 관계자

“처음으로 수원 화성에 왔는데 이 도시와 이곳에 얽힌 역사를 발견하는 게 너무 행복하고 여기에 올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사찰의 프로그램은 외국인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체험입니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각 나라의 여행 전문가들은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 한국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와 서울시 경기도가 '공동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외국의 대형 여행사 20곳을 초청해 팸투어를 가졌습니다.

세 도시의 매력을 알릴 관광지를 연결해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겁니다.

외국인을 위한 관광 상품은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개발한 것으로 참가자 특성에 따라 일정이 다양하게 구성됐습니다.

녹취> 한승민 팀장 / 경기도 관광마케팅

“공동마케팅을 하기로 협약을 맺었고 이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 서울, 강원을 여행할 수 있는 팸투어 사업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6개월 앞으로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와 함께 우리의 관광자원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민리포트 곽지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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