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제품서 유해물질…47개 제품 '리콜'

2017-02-16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앵커멘트>

정부가 최근 어린이제품과 전기용품, 주방용품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부적합 판정을 받은 일부 제품에 대해 리콜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서일영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정부의 안전성 조사결과 45개 업제 47개 제품에서 기준이 넘는 유해물질이 나왔습니다.

정부는 이들 제품에 대해 수거와 교환 등의 리콜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번 안전성 조사는 170개에 달하는 전기용품과 100여 개의 전기를 사용하는 주방용품, 그리고 350개가 넘는 어린이 제품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전기용품은 감전 보호가 미흡한 LED등기구 11개와 기준치보다 높은 열이 발생되는 휴대용 기기의 충전 장치 7개, 전기전선 2개가 적발됐습니다.

전기를 사용하는 주방용품에선 온도가 상승에 따른 모터 고장 현상이 발생한 후드믹서 6개 제품이 리콜 대상입니다.

어린이 제품의 경우 납과 카드뮴과 같은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 발견된 섬유제품과 가죽제품, 학습완구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는 이 가운데 불법으로 부품을 변경하거나 인증을 도용한 전기용품 19개 업체 20개 제품은 리콜조치와 함께 형사고발했습니다.

또한, 이번 안전성조사 결과를 위해상품판매차단 시스템에 등록해 전국 대형 유통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판매를 즉시 차단했습니다.

리콜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 내에 리콜정보검색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리콜제품 알리미'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제품에 대한 정보를 조회 할 수 있습니다.

KTV 서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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