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으로 오세요"…올림픽 연계 문화행사 '풍성'

2017-02-13 アップロード · 0 視聴

앵커>

1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분주한데요.

테스트이벤트와 함께 각종 문화행사를 통해 평창올림픽 알리기에 나섭니다.

홍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지난 9일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G-1년 기념행사.

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정부는 평창올림픽 개막 전까지 강원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칠 계획입니다.

클래식과 재즈, 그리고 판소리를 결합한 평창겨울음악제.

전 세계인이 즐기는 동계올림픽인 만큼 동양과 서양의 음악을 아우를 수 있는 무대가 오는 15일부터 닷새간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펼쳐집니다.

첼리스트 정명화를 비롯해 소프라노 매기 피네건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외국인들이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과 경기장을 둘러보는 프로그램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는 16일, 20여 명의 주한 외국 문화원장들은 강릉 하키센터와 아이스아레나 등 경기장을 방문하고 스키점프 월드컵을 관람하는 일정으로 평창올림픽 현장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또,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기후 여건상 동계올림픽에 관심이 낮은 나라의 아동과 청소년들을 평창으로 초청해 동계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테스트이벤트 열기는 연일 뜨겁습니다.

FIS 스노보드 월드컵은 오는 19일까지 계속되며, 스키점프와 피겨스케이팅, 컬링 등 각 종목 테스트이벤트가 오는 4월까지 계속됩니다.

평창올림픽과 더불어 한류 문화를 알리기 위한 대공연도 주목할 만합니다.

K-POP, 한류드라마 OST 공연 등 유명 한류 스타들과 함께하는 무대가 오늘 18일 용평 돔구장에서 개최됩니다.

KTV 홍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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