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료기술, 페루 국민의 건강지킴이로!

2017-02-10 アップロード · 2 視聴

MC>

케이팝과 드라마 등 대중문화로부터 시작된 한류가 이제는 다양한 모습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의 뛰어난 의료기술이 주목을 받으면서 의료한류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신비의 땅이라 불리는 페루에서도 한국의 원격의료시스템이 진출했다고 합니다.

장근호 주 페루 대사와 함께 이와 관련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1>

페루는 태양의 나라, 잉카문명으로 잘 알려진 나라인데요.

우리가 잘 몰랐던 페루의 모습,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

한국과도 꾸준히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나라이기도 하죠?

3>

의료한류를 살펴보기에 앞서서 페루인들의 일상에서 어느 정도로 한류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4>

한국과 페루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입니다.

페루는 한국이 1순위로 봉사단을 파견하는 나라인데 여기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인가요?

5>

페루에서는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가 ‘페루 국민 건강 지킴이’라고 불릴 정도로 그 역할이 상당하다고요.

6>

이렇게 꾸준한 지원이 이뤄진다는 것은 그만큼 한국의 의료 기술이 페루인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것인가요?

7>

이렇게 한국국제협력단의 의료적인 지원 외에도 한국의 원격 의료 기술이 중남미에 최초로 진출 했다고 하죠.

8>

한국의 원격의료 시스템이 페루 시장에 진출한 것, 어떤 긍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9>

한국에서 있어서도 그 의미가 크지만 오지가 많은 페루에 있어서도 이 원격의료 시스템이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0>

지금까지 페루 속 의료한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앞으로 양국 간의 다양한 협력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MC>

앞으로 우리나라와 페루와의 협력이 더욱 돈독해지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우리의 뛰어난 의료기술이 페루를 비롯한 중남미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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