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 2차 공습···"카다피 관저 파괴"

2011-05-13 アップロード · 3 視聴

'<!--{13007595304690}-->서방 연합군의 공습으로 리비아 군의 방공망이 초토화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맹군 측은 카다피 국가원수의 관저 내 행정건물을 폭격해 지휘통제 센터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2차 공습은 영국군이 주도했습니다.
지중해에 위치한 트라팔가급 잠수함에서 리비아군의 방공망을 목표로 토마호크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미국은 스텔기 3대 등 19대의 전폭기로 공습을 이어갔고, 이탈리아와 덴마크, 카타르 전투기도 작전에 투입됐습니다.
미국은 이번 작전이 일단은 성공적이라고 자평했습니다.
서방 연합군은 공습을 통해 리비아의 방공망을 마비시켰으며 카다피 관저 내 행정건물을 폭격해 지휘통제센터도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군은 이번 작전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행금지구역 설정 결의에 따라 군사시설만을 목표로 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민간인이 수십명 숨졌다는 카다피 정권의 주장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고 일축했습니다.
현재 서방 연합군은 20일 리비아가 선언한 휴전 협정을 신뢰하지 않은채 카다피 정권의 움직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KTV 팽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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