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인력 군살 빼기 60%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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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공기관 초과인원 1만 4천여명 가운데 60% 가량이 감원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나머지 초과 인력도 내년까지 차질 없이 감축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2009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정부의 공공기관 군살 빼기가 절반 이상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 초과인원 해소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계획의 60%가 진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초과인원 14만5천명 가운데 8천800명의 인원이 감축된 것입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30.1%는 정년퇴직으로, 32.8%는 의원면직 등을 통해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이 밖에 명예퇴직과 희망퇴직을 통해서도 인원감축이 이뤄졌습니다.
기관별로는 석탄공사, 인천국제공항, 기업은행 등 예순한곳이 지난해말 기준으로 초과인원을 모두 해소했습니다.
농어촌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 등도 해소율이 50%를 넘었습니다.
정부는 나머지 초과인원 5천 700명에 대해서도 내년까지 감축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정부는 공공기관 군살 빼기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초과인원 해소 계획과 실적을 경영평가에 엄격히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TV 이경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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