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문화유산 강국으로 자리매김

2009-08-01 アップロード · 1 視聴

'네,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방법중의 하나가 우리의 기록이나 문화유산을 세계에
적극 알리는 것인데요, 현재 유네스코가 지정한 기록·문화 유산 10여개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는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우리 유산 알리기에 나설 계획입니다.
조선 태조에서부터 철종때까지 472년간의 역사를 기록한 조선왕조실록.
지난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며 우리나라의 사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렸습니다.
지난 2007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고려대장경판과 제경판은 불교경전 일체를
한자로 새긴 현존하는 세계 유일의 목판본입니다.
이처럼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문화유산은 총 6개.
훈민정음과 승정원일기, 조선왕조의궤와 직지심제요철 등이 세계 기록유산에 등재되어
있고, 오는 29일에는 동의보감에 대한등재심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기록유산 최다 등재국 순위에서 오스트리아 독일 러시아
폴란드 멕시코에 이어 최상위권을 유지하면서 기록유산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가 지정 세계문화유산도 조선왕릉, 석굴암·불국사, 종묘 등 8개에
달하고, 세계자연유산은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1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 6월 서울에서 개최될 국제기록문화전시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유산을 세계에 알리고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를 한층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제 3세계에 기록유산 보존을 위한 기술지원과 장비지원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쳐 기록유산 강국의 면모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KTV 박영일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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