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현대산업개발(주), 안전 무시한 채 공사 강행 “물의”

2017-09-13 アップロード · 4 視聴

현대산업개발(주)이 시공 중인 마포한강 IPARK 신축공사장에서 산업안전관리법을 지키지 않아 물의를 빚고 있다.

산업안전보건 기준은 고층 건축공사 시 작업 중에 재료․공구 등의 낙하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첫 단 망의 설치위치는 지상으로부터 8m 이내로 설치하고 설치간격은 망의 첫 단 높이 위치에서 3층 높이 매 10m 기준으로 외측에 설치해야 한다.

그러나 현대산업개발(주)는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망원1구역 재건축 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 기준에 따라 유해위험방지 계획서대로 유해위험 낙하물 방지망을 설치하지 않고 마구잡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근로자의 안전보다 공사 진행을 우선하고 있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행법에 따르면 사업주는 작업 중 근로자가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장소,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이 있는 장소에는 그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해여 한다.

이를 위반하게 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게 된다.

현대산업개발(주)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 유지·증진을 위해 제정된 현행법을 준수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tag·현대산업개발,아이파크,안전,공사,산업안전보건법,한국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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