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V]수감일정 문건은 청와대 개입 의혹 짙다/강기갑 대표 민주노동당

2008-10-18 アップロード · 66 視聴

수감일정 문건은 청와대 개입 의혹 짙다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는 부산지방노동청 문건은 국정원과 경찰청이 이제 사찰의 대상을 국회로 확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노동부가 국정원에 수감결과를 보고해 왔다는 것은 민주주의의 전면후퇴라고 단언했다.



강 대표는 “국정원과 경찰청이 피감기관 종합상황실이 됐다”며, 국회의 고유권한인 국정감사에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국감 통제본부 역할을 해왔다고 말하고, 직권남용과 월권을 자행한 국정원장과 경찰청장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관련자를 국회로 불러내 책임 있는 해명과 대국민 사과, 관련자 문책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더욱 큰 문제는 국정감사 사찰이 노동부에 그치지 않고 행정부 전 부처에서 진행됐다는 의혹이라며, 윗사람의 지시 없이 조직적인 사찰이 이루어질 수 없다고 단정하고, 수감 종료 후 2시간이라는 시간설정과 수감결과보고서 양식까지 존재했다는 것은 노동부가 알아서 했었다기보다는 청와대발 지시가 있었다는 구체적 증거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 모든 사태의 책임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있음을 분명히 지적한다고 말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국회의 권능을 무시하고 3권 분립을 짓밟아 버린 데 대해 해명하고 국민에게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임창용 news@stv.or.kr】

tag·강기갑,민주노동당,STV,수감일정,청와대,노동부,환노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4
全体アクセス
107,571
チャンネル会員数
8

내 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