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 전남도당 전당대회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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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 전남도당이 전당대회를 열고, 도당 2기 지도부 선출과 출범식을 가졌다고 합니다.<보도에 차범준기자입니다.>
국민참여당 전남도당이 13일 오후 3시, 순천시 웨딩플라자에서 전남도당 전당대회를 열고, 지도부 선출과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300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전당대회에서는 그동안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진행해 온 도당위원장과 여성위원장 선출을 위한 마지막 현장투표를 실시했습니다.

현장 투표를 통해 전남도당 2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전여수시의원인 강용주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참여당의 제2기 지도부 선출은 정치개혁과 총, 대선 승리를 위한 대장정의 시작” 임을 역설했습니다.

강위원장은 이번 4.27 보궐선거와 관련 “이번 보궐선거는 내년의 총, 대선을 앞두고 연대와 단일화의 가늠자 역할이 될 것임”을 강조하고, “호남이 나서서 야당의 전국적인 야권연대와 통합에 중요한 기틀을 놓자”고 역설했습니다.

이어 축사에 나선 이재정 당대표도 “2012년 총선과 대선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좌우되는 역사적 기로로, 우리는 기필코 승리해야 한다.”고 밝히고 “전남이 바로 그 출발이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중앙당대표로 단독 출마한 유시민 후보자는 이재정 당대표와 강용주 도당위원장 등과 함께 공동 기자간담회를 통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열었던 10년의 민주정부를 살려내고 정권을 다시 교체해 제2기 진보개혁정부를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유시민 후보는 “국민이 원하는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진보개혁정치세력의 대연합을 통해 내년에 치러지는 2012년 4월 총선 전국의 모든 선거구에서 진보개혁 야당의 후보는 한 사람으로 단일화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gbs순천방송 차범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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