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8회 전국체전 준비 ‘착착’…오는 6월 주경기장 완공

2017-02-15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오늘 10월 20일 충주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이 다가올 수록 대회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폐회식이 열리는 충주종합운동장은 직사각형의 독특한 모양으로 제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83%로 오는 6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47개 경기 종목 중 승마를 제외한 46개 종목이, 충북 11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주와 청주에서 15개 경기가 23개 경기장에서 열리는데 충청북도는 9월까지 경기장 승인 등 모든 절차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또한, 충청북도 체육회는 연말까지 경기장 필요 물품 파악을 완료하고, 경기용품 구입, 발주를 마칠 계획입니다.

인터뷰> 박병현 충북 전국체전추진단 체전시설팀장

마스코트와 엠블럼, 포스터 등 대회 이미지 개발도 마무리돼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해 공모를 실시한 전국체전 마스코트는 태양이와 생명이로 확정했습니다.

태양이와 생명이는 충청북도 슬로건인 '생명과 태양의 땅 충청북도'에서 이름을 땄고, 국민 화합과 열정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대회 슬로건은 '생명중심 충북에서 세계중심 한국으로'로 정해 대회 홍보물 등에 삽입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박병현 충북 전국체전추진단 체전시설팀장

대회 홈페이지도 지난 6일 문을 열고 온라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특히 오는 19일까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글자를 활용해 6행시와 9행시를 짓는 방식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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