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금(金)가격 ‘천장 뚫기’ 끝나지 않았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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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금(金)가격 ‘천장 뚫기’ 끝나지 않았다”</b>
22일 한국금거래소에서 국내 금 시세는 3.75g(1돈)당 25만7000원대로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22일(현지시간) 오전 2시56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은 온스당 1888.2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이는 전일 종가대비 36달러가 치솟은 가격이며 사상 최고치입니다.

<b/>▶ 김 총리 “미국-유럽 등 대외환경 변화, 영향 최소화에 집중”</b>
김황식 국무총리는 “정부는 대외환경 변화가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국회 예산결산특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최근 유럽의 재정위기 가중, 미국의 신용등급 하락으로 파급된 글로벌 재정위기로 인해 불확실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 ‘지표개선 VS 관망심리’ 뉴욕증시 소폭 상승 마감</b>
뉴욕증시가 지표개선 등 호조와 관망심리가 충돌하며 혼조끝에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NYSE)에서 다우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6.85포인트(0.34%) 오른 1만854.5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3.54포인트(0.15%) 뛴 2345.38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28포인트(0.02%) 상승한 1123.81로 장을 마쳤습니다.

<b/>▶ 여야-정부, 균형재정 달성 추가감세-복지 남발 대립각</b>
여야와 정부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재정건전성과 감세 문제를 놓고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은 야당의 무상복지 남발이 재정건전성 악화를 심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한 반면, 야당은 추가감세 철회없이 균형재정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정부와 한나라당을 공격했습니다.

<b/>▶ 삼성·LG 토종 OS 개발 위해 '맞손'</b>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이하 OS) 개발에 나섭니다. 김재홍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은 22일 기자들과 만나 "3차 월드베스트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일환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참여하는 모바일 OS 개발 컨소시엄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b/>▶ 1.8㎓ 주파수 경매가 6633억원 돌파…628억원 상승</b>
방송통신위원회가 22일 800㎒ 및 1.8㎓ 대역 이동통신용 주파수 경매를 실시했습니다. 이 중 1.8㎓ 대역에 KT와 SK텔레콤이 10라운드까지 치열하게 입찰에 참여해 경매가가 6633억원까지 치솟았습니다.

<b/>▶ 한국GM, 사무직 성과급 차등 적용···‘일부 반발’</b>
한국GM이 올해 처음으로 사무직 직원들에 대해 성과급 차등 지급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그러나 일부 직원들이 반발하고 있어, 정착되기까지는 다소 진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b/>▶ 경실련 “박재완 ‘법인·소득세 인하, 소비세 인상’ 추진 철회하라”</b>
경실련은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의 ‘법인·소득세 인하, 소비세 인상’주장에, 이는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며 공생발전을 주장한 이명박 대통령의 8.15 경축사의 내용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며 하루 속히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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