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성 한국IBM 대표, “기술 기반이 사회문제 해결 가능”

2011-04-08 アップロード · 88 視聴

이휘성 한국IBM 대표가 기술적 기반을 통해 모든 산업의 영역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휘성 대표는 15일 오전 서울 상의회관 지하2층 국제회의장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초청으로 이뤄진 ‘새로운 성장기회를 위한 기업의 역할과 리더십’ 주제의 조찬간담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번 조찬간담회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경기침체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환경의 변화를 빠르게 읽을 줄 아는 통찰력과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십이 절실히 필요한 이때 이휘성 한국IBM 대표를 초청해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휘성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각각의 이노베이션 흐름은 기술적 발명이라는 요소와 그것을 현실세계에 접목시키려는 비즈니스적 통찰력이 합쳐질 때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노베이션의 주기는 정보기술과 통신기술이라고 하는 기술적 기반들이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전 산업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휘성 대표는 환경 변화에 따른 기회를 놓치지 않는 기업이야말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으며, 새로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혼자서 고민하기보다는 서로 다른 기업에서 배우고 같이 협력해서 위기를 극복하고 새 성장의 기회를 찾아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찬강연회에는 기업 대표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김정훈 기자 man5on@

tag·경제투데이,이휘성,한국I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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