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위 4탄~~ 역쉬 젊었을 시절 파비욘더선~!!

2005-10-08 アップロード · 10,152 視聴

Yngwie Malmsteen의 Far Beyond The Sun

딥 퍼플이 시도했던 바로크메틀의 세계를 더욱 테크니컬하고 화려하게 발전시켜 대중적으로 유행시킨 장본인이 잉베이 맘스틴이다. 딥 퍼플은 대위적인 어프로치와 바로크 시대의 모드들을 수용하기는 했으나 록을 위한 부수적인 효과 정도로 사용했다. 반면 잉베이 맘스틴은 자신의 작품의 테마 자체를 바로크 모드에 기반해 전개하고 스케일과 연주기법 모두를 비발디나 파가니니 등으로부터 얻을 정도로 바로크가 주가 되고 록이 그것을 서포트한다는 식의 발상으로 음악을 했다.
이 앨범은 비발디, J.S. 바흐, 파가니니 등 바로크 시대의 거장들에서 바이올린 기법의 대가들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시도했던 장점들을 대폭 받아들여 록으로 이룩해낸 바로크메틀의 결정판이다. 하모닉마이너와 디미니쉬 스케일, 그리고 얼터네이트피킹과 스윕피킹 등에 의한 눈부신 속주기타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앨범의 등장으로 수많은 아마추어 및 기성 기타리스트들이 자신의 집으로 가 연습벌레가 될 정도로 한때 속주기타의 붐을 이루게 하기도 했다. 지미 헨드릭스가 기타사의 첫번째 혁명을 이룩했고 밴 헤일런이 두번째 시도를 했다면 잉베이 맘스틴은 바로 이 앨범에서 세번째 기타 혁명을 이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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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acnsrl
2011.12.30 03:11共感(0)  |  お届け
이거 대박이네요 요즘에 잉위가 땡겼었는데삭제
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
2009.01.11 20:06共感(0)  |  お届け
아 지금은 뚱베이가 되셔 저때모습은 찾아볼수없지만
연주실력과 거만함은 세계최강이신 뚱베이형님 ㅋㅋㅋ삭제
ㅇㅇ
2008.06.12 07:24共感(0)  |  お届け
넘어서는 벽님 제 생각엔 adagio엿던거 같습니다삭제
k1406a2d
2007.12.17 07:09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삭제
k1406a2d
2007.12.17 07:09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삭제
k1406a2d
2007.12.17 07:09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삭제
k1406a2d
2007.12.17 07:08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삭제
k1406a2d
2007.12.17 07:09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삭제
잉베이
2007.10.23 05:26共感(0)  |  お届け
너무 오랜만에..듣습니다..아주 예전 한창때가 생각나는군요.잘듣고갑니다.삭제
넘어서야되는벽乃
2007.09.14 06:52共感(0)  |  お届け
앞부분에서 나오는 멜로디 가 무슨곡이죠?
파비욘더선말구 앞부분에 치는곡 있잖아요..그게 무슨곡인가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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