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헨드릭스의 라이브

2005-09-15 アップロード · 6,559 視聴

Jimmy Hendrix의 Fire

“우리 밴드의 음악은 전자기타로 된 종교음악이다. 영혼을 때려서 영혼을 열게 하는 일종의 충격요법이랄 수 있다.”

록 기타시대를 연 불세출의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는 1942년 11월 27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태어났다. 지미 헨드릭스의 아버지는 탭 댄서였고 어머니 루실(Lucille)은 알콜 중독자였다. 이들 부모는 지미가 7살 때 헤어지고, 지미는 그 때문에 사랑이 결여된 빈곤한 가정환경 속에서 성장해야 했다. 어느 날 지미는 아버지로부터 우쿠렐레를 선물받게 되는 데 이것이 그에게 있어선 최초의 현악기와의 만남이었다.

58년에 어머니 루실이 알콜중독과 결핵으로 병원에서 사망하자 지미는 그 충격으로 더욱 음악에만 몰두하였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지미는 기타연주를 계속했다. 하지만 그는 학교에서 공공연히 약물을 복용해대는 문제아였고 오로지 기타만 쳐댔다. 결국 그는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만다. 이후 지미는 낙하산 병으로 군에 입대했는데 여기에서도 ‘Casuals’라는 밴드를 조직해 연주를 계속하였다.

제대 후 지미는 65년까지 리틀 리처드의 보조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고, 기타리스트 스티브 크로퍼(Steve Cropper)와 음반을 녹음하기도 했다. 이러한 지미의 명성은 66년경으로 오면 더욱 높아져, 당시 명 기타리스트로 이름을 날리던 마이크 브룸필드나 에릭 클랩튼 등에 비교되기도 했다. 이 당시 지미의 연주를 보던 사람들 가운데엔 ‘프랑스의엘비스 프레슬리’라 불리우던 쟈니 할러데이도 있었다. 쟈니는 지미를 보곤 자신의 파리 공연에 오프닝으로 출연해달라는 요청을 했다. 지미는 이를 흔쾌히 수락하고 멤버를 찾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달려온 인물은 노엘 레딩(Noel Redding)이었다. 원래 노엘은 기타리스트로써 자리를 구하러 왔다가 지미와 한번 연주해보곤 즉시 기타를 포기하고 베이스로 포지션을 바꾸었다. 또한 미치 미첼(Mitch Mitchell)은 노엘보다는 더욱 큰 확신과 재능을 갖춘 드러머였다.(당시 19살이었던 그는 3살 때부터 드럼을 연주했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멤버를 규합한 지미는 3인조 록 트리오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Jimi Hendrix Experience)를 출범시키고 3일간의 연습을 거친 후 쟈니 할러데이의 유럽공연에 참가하였다.

공연 후 이들은 ‘Polydor’레이블과 계약하고 역사적인 데뷔작 [Are You Experienced?]를 발표하였다. 이 앨범에서 지미는 충격적인 사이키델릭 하드록 기타를 들려주어 그는 금새 음악계 최고의 화제대상이 되었다. 화려한 데뷔를 장식한 지미는 계속해서 기타사에 길이 남을 걸작 앨범들을 발표해 역사상 최고의 대 기타리스트로 평가받기에 이른다.

하지만 지미는 여러 가지 악성 루머들 속에서 그룹을 해체시키고 드러머 버디 마일즈(Buddy Miles), 베이시스트 빌리 콕스(Billy Cox) 등과 새로운 밴드를 출범시키고 70년에 [The Band Of Gypsys]라는 데뷔앨범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새롭게 출발한 그룹 ‘밴드 오브 집시’는 지미의 죽음-70년 9월 18일 약물중독으로 사망-으로 제대로 활동도 못한 채 없어지고 말았다.

지미 헨드릭스는 명실공히 역사를 바꾼 대 기타리스트이다. 그는 흑인특유의 끈끈함이 배어 있는 블루노트 펜타토닉을 기반으로 강렬하고 공격적이며 격한, 그리곤 외로운 명 프레이즈들을 남겼다. 그의 피킹은 힘이 없는 듯 하면서도 격정적이며, 핑거링은 아무 생각 없이 기분에 따라 움직이는 것 같으면서도 잘 정돈된 질서가 있다. 또한 블루스 락 기타리스트답게 여러 가지 핑거 테크닉을 다양하게 구사한 바 있다.

솔로의 경우 1현에서 2현으로 프레이징 되다가도 순간적으로 아무 의미 없이 오픈코드에 의해 줄 전체를 피킹해 버리는 비형식적인 면을 들려주기도 했다. 그리고 'Voodoo Chile' 등에서와 같이 커팅을 이용한 프레이즈도 즐겨 썼고, 반음튜닝에 의한 갖가지 폭발적인 벤딩과 비브라토 아밍을 구사하였다. 로버트 존슨으로부터 B.B.킹이 블루스를 넓혀갔다면, 지미 헨드릭스에 와서 그것은 프로그레시브한 모티브를 얻어 그 방법적 틀이 넓어졌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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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08.06.18 02:37共感(0)  |  お届け
블로그에 담아가요..삭제
psip123
2006.09.17 03:42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 좋은영상 담아감니다삭제
라푼쩰
2006.09.03 01:27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라푼쩰
2006.07.07 02:24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사무라이
2006.04.19 03:24共感(0)  |  お届け
담아갈께요~ ^^삭제
ch12302002
2006.03.05 04:02共感(0)  |  お届け
제 채널로 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nkay
2006.02.19 10:37共感(0)  |  お届け
lol삭제
베스트
2006.01.31 02:05共感(0)  |  お届け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삭제
immanuelyoo
2006.01.09 11:08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해갑니다. 제채널도 놀러오세요~ ^^삭제
alicelice
2005.09.17 10:16共感(0)  |  お届け
영상담아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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