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 정부 "중·러 등 안보리, 북한 미사일 도발 신속 규탄" 환영

2017-02-14 アップロード · 23 視聴

[데일리매거진=장형익 기자] 14일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언론성명은 북한의 거듭되는 도발에 대해 모든 유엔 회원국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국제사회가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히 이행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재차 밝혔다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의 안보리 결의 이행 노력을 선도한다는 차원에서 안보리 결의 이행 구체 조치들을 담은 국가 이행보고서를 본래 제출기한보다 빠른 지난 13일(현지 시간) 안보리에 제출했다”며 “이는 유엔 회원국 중 최초로 제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보리 결의 2321호는 지난해 9월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따라 기존 안보리 대북제재 조치를 더 확대, 강화한 내용으로 지난해 11월 30일(현지시간) 채택됐다. 국가이행보고서는 이로부터 90일 이내에 제출하면 된다.

외교부는 안보리에 제출한 국가이행보고서에 우리 정부가 취하고 있는 대북 금수조치, 해운·운송 통제, 금융 및 경제 제재, 사치품 통제 등 대북 제재 조치 이행 현황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사회와 긴밀한 협조하에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의 철저한 이행을 위한 노력을 지속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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