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 범죄액션의 신세계가 열린다! "조작된 도시"

2017-02-13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데일리매거진=김태희 기자]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신선하고 대중적인 감성으로 8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조작된 도시>를 통해 기존 한국형 범죄영화의 틀에서 벗어난 신선한 발상과 색다른 감각, 경쾌한 유머를 담아낸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액션 영화를 선보인다.

게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가 누군가에 의해 살인자로 조작되고,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아낸 이야기. 박광현 감독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액션과 볼거리를 특유의 만화적 상상력이 더해진 영상으로 완성해냈다.

“기존 영화들의 설정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이야기를 하고자 고민을 거듭했고, 관객과 더 즐겁게 교감하기 위한 흥미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살인자로 조작된 권유가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경쾌한 모험으로 그리려고 했다. 일종의 범죄 어드벤처라고 생각하고 작업했다”는 감독의 말처럼, 영화 <조작된 도시>는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경쾌한 유머가 더해진 젊고 신선한 영화로 완성되었다.

특히 박광현 감독은 영화 속의 새로운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많은 고심을 한 것은 물론, 대규모 카체이싱부터 격투 액션, 드론 폭탄과 해킹까지 신선한 발상을 구현하고자 연출에 심혈을 기울이며 완성도에 완벽을 기했다. 이렇듯 섬세한 노력과 남다른 비주얼 연출이 더해진 <조작된 도시>는 누구나 살인자로 조작될 수 있다는 신선한 발상에 경쾌한 유머를 더한 작품으로 짜릿한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전하며 2017년 극장가에 새로운 파장을 예고한다.

tag·조작된 도시,박광현 감독,범죄액션영화,데일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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