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 월례회 1조

2005-06-22 アップロード · 1,727 視聴

1조에 최경님 박용선님 그리고 최영태님 반갑습니다. 티샷 순서대로 말씀드려 보겠읍니다.

박용선님 체격이나, 골프의 감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우선 스윙이 잘만들어 졌기 때문에 앞으로 잘치실수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라운딩 경험이 부족하여 아직 팔에 힘이 들어가 있는 관계로 헤드업을 한다든가 헤드업을 한관게로 볼이 좌우로 날아가는 실수를 가끔하시는데 이는 모두가 힘이 덜 빠진 이유 때문입니다. 힘을 뺀다는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3 년이 지나야 힘빠지는 것을 조금 느끼고 한 10 년은 지나야 힘이 거의 빠지는 것을 알수 있다고들 합니다.
또한 더 오래된 사람들도 가끔은 힘이 들어가는 스윙을 합니다. 프로들 까지도 나아가서는 타이거 우즈도 가끔 힘이들어가 숲속으로 볼을 날리는 경우가 있는 것을 가끔보게 됩니다. 이처럼 힘을 빼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힘을 빼기를 노력하고 있읍니다. 힘을 뺀다는 것은 우리가 그 의미를 잘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드레스에서의 힘 즉, 어깨의 힘이 빠져야 합니다. 다음 백스윙의 도중에 힘 어깨가 안돌아 가니까 자연적으로 주어지는 힘 다운스윙에서 내려 칠려는 마음에 손을 꽉쥐고, 내려칠때 미리 쥐어지는 힘 이모든것의 힘이 자연스러운데서 즉, 어깨에서의 힘을 어깨를 늘어뜨리면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백스윙은 원 피스로 리드미컬하게 반동에의 해 올라가는 자연스러움이 동반해야한다는 것 다운스윙에서 너무 세게 볼을 칠려는 과욕 즉 때린다기보다. 휘두른다는 느낌의 자연스러움이 바로 우리들의 힘을 빼게 해주는 길이며. 또한, 많은 연습이 바로 힘 빼는 길임을 알려드립니다 .

tag·월례회,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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